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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지키기운동 남양주본부, 2026 시무식 개최 - 북한강 환경보전 위한 민관 협력 강화 - 지난해 성과 공유·올해 활동 계획 결집
  • 기사등록 2026-03-11 12: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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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지키기운동 남양주본부 시무식(사진=남양주시)


[경기뉴스탑(남양주)=이윤기 기자]남양주시는 9일 한강지키기운동 남양주지역본부(대표 남궁완)가 ‘2026년도 한강지키기운동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단체 대표와 회원·자문위원, 시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북한강과 지역 하천 환경보전을 위한 민관 협력 의지를 다졌다.


시무식에서는 지난해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수질 보전과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 민간 주도의 지속적 활동 필요성을 재확인했다. 남궁완 대표는 “깨끗한 북한강과 지역 하천을 지키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시민과 미래세대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상수 부시장은 “회원들의 오랜 노력 덕분에 우리 시의 환경보전 기반이 더욱 단단해졌다”며 “앞으로도 민간 환경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생태도시 남양주 조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하천정화 활동, 환경교육, 생태계 보전 활동 등 민간환경단체와 협력을 지속하며 수질보전과 탄소중립 실천 등 지역 맞춤형 환경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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