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도로명판(사진=이천시)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이천시가 주요 광역도로 구간에 도로명주소 안내 시설인 도로명판 59개를 신규 설치했다.
도로명판은 도로의 시점·종점 및 교차로 등에 설치돼 도로명과 기초번호, 진행 방향 등을 안내하는 시설물로, 시민과 방문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돕는다. 이번 사업으로 광역도로 내 교차로와 차량 통행이 많은 지점에 차량용 31개, 보행자용 28개가 설치됐다.
시는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접근성이 높은 위치를 중심으로 안내시설을 확충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설치와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광역도로를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꼼꼼히 시설을 확충했다”며 “앞으로도 주소 정보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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