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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 전경<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 내삼미동 공유부지에 블록버스터급 사전 제작 드라마로 화제를 모으고 있아스달 연대기의 오픈세트장 건립이 본격 추진된다.

 

앞서 오산시와 드라마 제작사인 스튜디오 드래곤은 지413일 드라마 세트장 건립과 관련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고대도시, ‘아스달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권력 투쟁과 사랑, 성장을 담은 판타지 사극으로, 제작사인 스튜디오 드래곤 측은 사람이 사람답게 살게 된 태곳적 이야기를 통해 국가의 역할에 대하여 고민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미생, 시그널, 나의 아저씨를 연출한 김원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송중기와 김지원이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는 등 국내 최고의 제작진이 참여하는 드라마인 만큼 흥행이 예상된다며, 인기 드라마세트장을 보유하고 있는 타 지자체의 사례를 보더라도 지역에 미치는 순기능이 크므로, 성공적인 촬영과 함께 지역홍보 효과 또한 극대화될 수 있도록 시정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오는 9월부터 촬영에 들어가 내년 3tvN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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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9 12: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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