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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값 ‘상승세’ 이어가 ... 서울‧수도권‧경기도↑
  • 기사등록 2019-05-18 13:02:01
  • 수정 2019-05-18 13: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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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전경=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전국 아파트값이 연 2주째 상승세를 이어 가고 있다.


17일 부동산뱅크 조사에 의하면 5월 둘째주 전국 아파트 시세는 0.21%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0.30%), 서울 (0.14%), 5대광역시 (0.05%). 신도시 (0.07%), 경기도 (0.05%), 인천시(0.01%) 등이 고루 올랐다. 다만 도전체는 -0.15% 떨어졌다.

서울시는 은평구 3.34%, 성동구 2.51%, 서대문구 2.14%, 종로구 1.83%, 중랑구 0.98%, 성북구 0.84%, 양천구 0.62%, 영등포구 0.38%, 강남구 0.16%, 강서구 0.10%, 관악구 0.07%, 동대문구 0.05%, 중구 0.01% 순으로 올랐다. 반면 서초구 -0.41%, 송파구 -0.41%, 구로구 -0.21%, 노원구 -0.21%, 용산구 -0.14%, 마포구 -0.10%, 강동구 -0.05%, 도봉구 -0.04%, 동작구 0.01% 순으로 떨어졌다. 강북구, 광진구, 금천구는 보합세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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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부천시 0.87%, 구리시 0.26%, 화성시 0.13%, 남양주시 0.04%, 하남시 0.04%, 안양시 0.03%, 안산시 0.01% 순으로 올랐고 과천시 -1.33%, 광주시 -0.15%, 고양시 -0.14%, 여주시 -0.13%, 군포시 -0.07%, 김포시 -0.06%, 광명시 -0.02%, 동두천시 -0.02%, 시흥시 -0.01%, 용인시 -0.01%, 의왕시 -0.01%, 평택시 -0.01%, 순으로 떨어졌다.

가평군, 성남시, 수원시, 안성시, 양주시, 양평군, 연천군, 오산시, 의정부시, 이천시, 파주시, 포천시는 보합세를 유지했다.

1기 신도시는 중동 (1.29%), 평촌 (0.06%)이 올랐고 일산 -0.14%, 산본 -0.11%, 분당 0.05% 순으로 떨어졌다.

2기 신도시는 동탄 (0.28%), 별내 (0.02%)가 올랐고 김포한강이 0.09% 떨어졌다. 광교, 양주옥정, 위례, 오산세교, 운정, 판교는 변동이 없었다.

인천시는 부평구 0.07%, 서구 0.03%, 강화군 0.02%의 순으로 올랐고, 계양구 -0.05%, 동구 -0.05%, 연수구 -0.03%, 남동구 0.01% 순으로 떨어졌다. 미추홀구, 중구는 변동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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