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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과천시장은 5일 국토부를 방문 과천시 복합문화관광단지 조성사업에 대해 관계자와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신시장은 과천 복합문화관광단지 조성사업2007년 수도권 광역도시계획에 조정가능지역(지역현안사업부지) 2008년 과천시 도시기본계획에 시가화예정용지로 반영되었음에도 면적이 20이하로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할 수 없다고 설명하고,

 



기존 수도권 광역도시계획에 반영된 조정가능지역의 경우 20이하도 개발제한구역을 해제 할 수 있도록 관련 지침 개정 건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과천시 복합문화관광단지 조성사업은 18천여명의 고용창출과 29천억원의 생산유발효과 등 지역주민 우선채용으로 1천여명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국토부 관계자는 성실하게 검토 후 추후 답변토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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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6 14: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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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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