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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지난 6일 시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롯데백화점 평촌점(범계역) 주변에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양시와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캠페인에는 안양소방서, 경찰서 등의 유관기관과 24개의 안전관련 민간단체 회원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시민들이 4일간의 설 연휴를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귀성귀경길 교통안전 화재예방 전기가스 사고 예방 안전신문고를 통한 신고방법 등에 대해 알렸다.

매월 4일은안전점검의 날임을 알리며, 안전수칙 등에 대한 내용이 담긴 리플릿을 배부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생활습관과 예방활동의 중요성을 전파했다.

이필운 안양시장은안전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생활 속 안전을 저해하는 요소를 사전에 철저히 점검해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는 한편 위급상황 발생 시 빠르게 복구 할 수 있는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양시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는 매월 4일과 설추석 명절에 시민들의 안전불감증 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한 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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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7 14: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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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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