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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는 시민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건강한 독서습관을 만들어줄 1100일 책읽기 프로젝트참여자를 모집한다.

 

독서진흥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된 ‘100일 책읽기 프로젝트226일부터 65일까지 진행되며, 올해 군포의 책<</span>단순한 것이 아름답다(장석주 저)><</span>친절한 돼지 씨(신정민 저)>가 포함돼 시민 독서릴레이 운동으로도 전개된다.

 

시에 따르면 참가자들은 매일 15페이지씩 100일 동안 5권 이상의 책을 읽으며, 좋은 구절이나 느낀 단상 등을 한 줄의 글로 남기는 등 꾸준한 독서와 글쓰기를 실천함으로써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게 된다.

 

100일간 꾸준히 책을 읽고 글을 쓴 완주자에게는 다독자 순으로 4명의 시민을 선정해 시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프로젝트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공식 온라인 카페인 군포시 100일 책읽기 프로젝트’(http://cafe.naver.com/gunpo100reading)에 실명가입 후 인사말을 남기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 책읽는정책과(031-390-0902)로 문의하면 된다.

 

최재훈 책읽는정책과장은 참가자들이 100일간의 책읽기를 통해 늘 계획만큼 실천하지 못했던 고질적인 습관을 타파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책읽기의 다양한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생활공감 독서운동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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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8 10: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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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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