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의왕시 장난감도서관이 영유아 부모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는 지난 2014년 청계종합사회복지관 내에 장난감도서관 1호점 오픈을 작으로 오전동에 2호점(글로벌도서관), 부곡동(부곡스포츠센터)3점을 개관해 무료로 장난감을 대여해 주고 있다.

 

장난감 도서관은 소꿉놀이, 블록놀이, 자동차 등 다양하고 신기한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장난감을 무료로 대여해 부모들의 비용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안겨줄 수 있어 도서관을 찾는 부모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2호점과 3호점에 마련된 자유놀이실은 아이들의 나이와 신체 및 발달 특성에 맞는 놀이감을 구비해, 아이들의 창의력을 높이고 인지발달 체험까지 할 수 있어 부모들의 만족도가 무척 높다.

 

장난감도서관은 만 5세 이하 아동이 있는 세대로 의왕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과 의왕시 소재 직장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일요일,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이다. 1인당 총 2점의 장난감을 14일간 대여할 수 있으며,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또는 재직증명서를 지참하고 연회비 1만 원을 납부하면 대여비는 무료이다. 이용과 관련한 문의는 지역별로 청계점(031-345-2196), 오전점(031-345-2195), 부곡점(031-345-2197)에 문의하면 된다.

 

김성제 의왕시장은장난감도서관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앞으로 내손1동에 장난감도서관 4호점을 개설할 계획이라며,“아이들을 위한 보육환경 개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2-08 10:47:1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