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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추진 ...청계동 152번지 일원 45만 9,3,9923㎡ 대상 주민설명회 개최
  • 기사등록 2018-02-26 10: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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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설명회>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지난 23일 청계동 원터마을회관에서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국비 7천만 원을 지원받아 청계동 152번지 일원 459,399를 대상으로 추진하게 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설명회에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과 원터지구의 선정배경 등에 대해서 설명했다.

 

앞으로 오는 3월까지 전체소유자의 2/3이상 동의를 얻은 후 경기도에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디지털 지적을 구축하여 지적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 및 소유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명로 민원지적과장은지적재조사사업을 계기로 토지경계 분쟁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작년 12월에 월암동 966필지 102만여에 대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으며,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하는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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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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