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과천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모습>
과천시는 지난 2.28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안보와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18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박창화 과천시부시장, 이홍천 시의회의장, 김진평 2506부대 3대대장, 최호열 경찰서장, 김오년 소방서장, 국정원 안보담당관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 동향 등 안보정세보고, 통합방위 주요활동, 핵심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신규로 위촉된 위원 2명(경찰서장, 기무부대수사관)과 함께 통합방위 주요시책을 논의 하였으며 회의를 주재한 박창화 부시장은 “남북한 단일팀 참가, 평화올림픽이라는 평창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마치게 된 것을 축하드리며, 북한의 도발과 핵보유를 포기하지 않는 한 한반도 안보위기는 진행상황이며 이를 위한 비상대비, 안보태세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본 회의는 유관기관의 통합방위태세를 굳건히 하고 대시민 안보공감대 확산에 있다며 시민의 통합과 단결된 우리가 주축이 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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