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군포시, 3월부터 11월까지 ‘우리동네가꿈이 사업’ 운영 노인일자리 창출과 생활환경 개선
  • 기사등록 2018-03-12 10:07:59
기사수정


군포시 우리동네가꿈이사업 운영<사진제공 :군포시>


군포시(시장 김윤주)3월부터 11월까지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는 우리동네가꿈이 사업을 운영한다.

 

시는 지난해 군포시니어클럽과 연계해 어르신 180명의 참여 속에 우리동네가꿈이 사업을 처음 실시했으며, 올해에는 대상을 확대해 어르신 200명이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시는 올해 상습 불법투기 지역 25개소(군포16개소, 군포24개소, 산본16개소, 금정동 8개소, 재궁동 1개소)에서 사업을 진행하며, 담당구역별 어르신 200명이 21조로 배치돼 주 3(3시간, 30시간)간 근무하게 된다.

 

참여자들은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생활쓰레기 배출시간 등의 홍보활동과 쓰레기 문전배출 유도 및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또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한 활동을 위해 지난 5일과 6일 군포1·2·대야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설명회 및 안전교육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김윤주 군포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과 쾌적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우리동네가꿈이 사업대상 지역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128)87%가 어르신들의 활동에 만족할 뿐만 아니라 실제 주변 환경도 좋아졌다고 답변하기도 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3-12 10:07:5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