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월요음악회<사진제공 : 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

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이필운) 산하 동안청소년수련관(관장 이석구, 이하 수련관)에서는 월요음악회 900회를 맞이하여 오는 2018319() 저녁 7시 수련관 4층 문예극장에서 코리아 콘서트 오케스트라(지휘자 박영린)’를 초청해 특집 음악회를 개최한다.

코리아 콘서트 오케스트라를 초청하여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는 한국의 가곡 꽃구름 속에’, ‘내 맘의 강물’, ‘청산에 살리라등과 함께 차르다시’, ‘가브리엘 오보에와 같이 친숙하고 수준 높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 되어 있으며, 여러 악기에 대해 알아보는 악기 순례시간도 포함되어 있다.

900회를 맞는 월요음악회는 수련관 개관 직후인 19994월부터 매주 월요일 진행되고 있는 수련관의 대표 문화활동으로, 평상시에는 전문음악인 초청연주회와 영상음악회로 지역 주민들이 쉽고 편하게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전문 음악감독(박영린)의 재미있는 해설로 나이가 어린 청소년들도 쉽게 클래식 음악을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코리아 콘서트 오케스트라는 19956월 실력 있는 연주가들에 의해 지역 최초의 민간교향악단으로 창단되어 창단 직후 광복 50주년 기념 오페라 안중근을 서울, 안양을 포함한 전국 11개 도시에서 성공적으로 공연해 국내 언론과 음악계의 찬사를 받은 바 있으며 이후 지금까지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교향악단이다.

동안청소년수련관 이석구 관장은 월요음악회의 이번 900회 특집은 동안청소년수련관이 전국 최고의 수련관으로서 청소년 및 안양 시민들에게 사회 공헌에 앞장서는 크나큰 의미가 있으며, 지역사회의 대표 문화예술 특화시설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하도록 더욱더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문의전화(031-8045-4932) 혹은 홈페이지(http://ayf.or.kr/dongan) 통해 확인할 수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3-13 17:45:5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