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하천관리과-탄천 둔치 쓰레기 수거 중(자료사진 : 성남시

)

성남시는 세계 물의 날인 오는 322일 탄천 정화 활동을 벌인다.

 

성남시 ‘11하천 가꾸기사업에 참여 중인 성남시자율방재단, 공군 제15혼성비행단 등 7개 단체, 300여 명이 이날 오전 930분부터 2시간 동안 탄천 청소에 나선다.

 

정화 활동은 탄천 수내교 지점부터 서울 시계 9.5구간에서 이뤄진다.

 

단체별 맡은 구역의 탄천 둔치 쓰레기를 치우고 하천바닥 정화 활동 등을 한다.

 

참여자 중 자율방재단과 시 하천관리원 20명은 하천에 직접 들어가 물속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걷어내고, 수중 내 녹조류 제거 작업을 한다.

 

이 작업은 만나교회 앞 사송교에서 하천을 따라 탄천 태평 습지까지 약 3를 수중 보도 이동하며 이뤄진다.

 

쾌적한 봄기운을 전하는 탄천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11하천 가꾸기는 성남시와 지역 내 민간 기업 등이 협약을 통해 지정된 하천 구간을 청소하고 불법 쓰레기 투기 계도 등 수질 개선과 생태계 보전 활동을 하는 사업이다.

 

2011년도부터 시행돼 현재 68개 단체, 2900여 명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3-20 07:36:4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