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합동점검<사진제공 : 군포시>


군포시는 새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및 청소년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학교폭력 및 탈선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단속을 지난 21일 실시했다.

 

산본로데오거리와 군포역, 금정역 등에서 동시에 실시된 이번 단속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인 군포탁틴내일, 군포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와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앞서 지난달부터 관내 청소년유해환경업소 1443개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6월말까지 관내 지하철역과 산본로데오거리, 당정동 한세대 주변, 당동 삼성마을 상업지역 등 상가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단속조를 편성해 정기적인 집중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이 날 참여자들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여부를 집중 단속하며, 배회하는 청소년들에게 다가가 귀가 지도 및 계도 활동 등을 전개했다.

 

또 편의점, 슈퍼마켓, 일반음식점 등 청소년 대상 주류 담배 판매행위를 단속하고, 영업주들에게 판매금지 표식을 부착하도록 안내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유해환경을 개선하고 업소들의 위법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3-22 10:48:5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