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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예방 캠페인<사진제공 : 의왕시>


의왕시보건소(소장 임인동)8회 결핵예방의 날(3.24)’을 맞아 지난 23일 의왕 롯데마트 입구에서 결핵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소 직원들은 이날 결핵예방 슬로건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민들에게 결핵 퇴치의 중요성을 아리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결핵과 잠복결핵 바로알기, 생활속 결핵예방 수칙 안내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결핵예방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적극 알렸다.

 

임인동 보건소장은시민들이 결핵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일상적인 건강관리를 통해 면역력을 높여야 하며,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을 의심하고 보건소에서 결핵검진을 받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들의 결핵예방을 위해찾아가는 결핵이동검진’,‘기숙사입소자 결핵검진’,‘국내 체류 외국인 대상 결핵검진’,‘결핵환자 접촉자 검진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2주 이상 기침하는 자 등 결핵 유소견자를 대상으로 X-선 촬영과 상담을 실시하고 이상자 발견시 철저한 치료·관리로 결핵 퇴치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결핵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상담은 의왕시보건소(031-345-358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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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7 11: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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