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산시 돌발해충 친환경 공동방제<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농경지와 산림지 등에 막대한 피해를 준 돌발해충(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의 확산 방지를 위해 712일부터 21일까지 집중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약 103ha에 공동방제를 시작했다.

 

돌발해충은 외국에서 유입되어 돌발적으로 다발생하는 해충으로 이동성이 좋아 산림의 활엽수와 농경지의 포도, , 사과, , 옥수수, 들깨 등 농작물에 큰 피해를 준다.

 

특히 이번 방제기간에는 농업기술센터와 녹지과의 협업으로 농경지와 산림지에 친환경자재를 사용하여 방역활동을 실시한다.

 

시는 이번 방제를 통해 나무 수액을 흡착하여 가지를 고사시키거나 분비물로 과일이나 잎에 그을음병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의 밀도가 감소되고, 산림 및 농가 주변 피해가 최소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기타 자세항 사항은 농업기술지원과 영농소득팀(031-481-3761)으로 문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7-12 13:55:2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