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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의 날 기념식 모습<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 새마을회는(회장 정차동)는 지난 24일 상록시민홀에서 회원 및 내외빈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의 날제정을 축하하고 새마을운동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실천의지를 다지기 위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행복한 국민!’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제8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1년 처음 제정되어 올해 8회째 개최됐다. 당초 새마을의 날422일이지만, 지난해 대통령선거와 올해 지방선거로 일정이 미뤄져 개최됐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그 동안 새마을운동에 기여한 53명의 모범회원에게 안산시장, 안산시의회의장, 새마을중앙회장, 경기도새마을회장, 안산시새마을회장, 지도자협의회장 및 부녀회장 표창을 수여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회원들은 기념식 후 300여명의 홀몸어르신들에게 열무김치 나눔행사와 상록구청 앞 사거리에서 에너지 절약 가두 캠페인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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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6 13: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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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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