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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교량판 설치모습<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시장 정하영) 금빛수로내 보행교량이 제 이름을 찾았다.

 

시는 금빛수로(2.6Km)내 보행교량 총 6개소에 대해 교량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동안 보행 교량들은 별다른 명칭없이 녹도교로 불려왔는데, 시는 주민 의견을 청취해 금빛오작교, 금빛소망교, 금빛광장교, 금빛평화교, 금빛고창교, 금빛오성교로 명칭을 부여(금빛수로 시점부 부터의 순서)하고 금빛수로 특색에 맞는 교명판을 제작해 시민의 눈에 잘 띄도록 설치를 마쳤다.

 

시 담당자는 지역 주민의 참여로 결정된 교량 명명을 의미깊게 생각한다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으로 공원녹지분야 제안 정책을 적극 수렴해 시민이 원하는 녹색행정도시를 구현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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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8 17: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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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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