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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면 부천부시장이 어르신들의 안전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부천시>

연일 폭염이 지속되자 송유면 부천부시장이 지난 730일 지역 내 무더위쉼터를 찾아가 어르신들의 여름나기를 살폈다.

 

송 부시장은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고강3차아파트경로당, 천사경로당, 중앙경로당을 방문해 냉방기 가동상태를 살피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번 방문은 지난 717일에 이은 2차 방문으로 최근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면서 온열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어르신들의 건강을 염려하는 마음으로 이뤄졌다.

 

송 부시장은 식사는 가볍게 하고 물은 평소보다 자주 많이 드시는 게 중요하다며 폭염 시 국민행동요령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부천시는 관내 무더위쉼터 403곳에 대해 사전점검을 진행하면서 폭염 시 국민행동요령 포스터를 배포하고 어르신들이 무더위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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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31 11: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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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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