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김태정 시흥시부시장이 에어컨 가동상태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시흥시>

김태정 시흥시 부시장이 2, 경로당 무더위쉼터 및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자택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챙겼다.

 

김 부시장은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신천동 덕고을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시설이용에 따른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 홍보물 비치 확인, 에어컨 및 선풍기 등 냉방기 운영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이어 독거노인들을 찾아 건강상태 등을 세심히 살폈다. 김 부시장은 앞으로 폭염이 지속되고 더욱 심화할 것으로 전망된다야외활동을 자제하시고, 물은 평소보다 많이 드시는게 중요하다고 폭염 중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한편 시흥시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틈틈이 무더위쉼터를 점검하고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아울러 쿨토시, 쿨스카프 등을 취약계층에 배부하고, 한낮의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교차로에 그늘막을 설치했다. 동주민센터를 무더위쉼터로 추가확대 지정하여 야간 및 주말에도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8-03 09:42:4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