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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수작업 모습<사진제공:김포시>

김포한강신도시 공원과 녹지대 수목의 폭염 피해를 막기 위한 물주기 작업이 한창이다.

 

시는 그동안 신도시 공원과 녹지대 조경수에 영양제 수간주사를 비롯해 비료 등 수목의 조기 활착과 생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특히 이번에는 주제공원내 관수설비(스프링쿨러 등)를 구축해 지속적으로 물주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수작업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녹지대 등에는 조경수에 물주머니를 달아 자동관수가 될 수 있도록 대처하고 있다.

 

시 담당자는 당분간 공원 및 녹지대 조경수목 관수작업에 중점을 두고 심각한 가뭄으로 인한 수목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관수작업에 따른 차량통행이나 보행에 다소 불편이 있더라고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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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08 11: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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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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