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협약 체결식<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보건소(소장 박명희)는 8일 폐의약품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지역의 건강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폐의약품 처리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고령인구의 급격한 증가와 장기질환자의 비례적 증가로 폐의약품량도 매년 증가 추세인 상황이다. 무심코 생활쓰레기나 하수구로 버려지는 폐의약품이 환경을 오염시키고 인체와 동식물에게 유해한 영향을 미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주민이 만들어가는 건강도시 조성 및 건강한 시민문화 확산 활동을 수행하는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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