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광주시, 잘못된 관행적 업무 타파! 시민중심 혁신업무 추진<사진제공:광주시>

광주시가 민선7기 시정 구호인 오직 광주, 시민과 함께의 실천방안으로 잘못된 관행적 업무의 혁신 운영방안을 추진한다.

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신동헌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소장, 담당관 및 읍··동장 등 관계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행적 업무의 혁신 운영방안 추진에 대한 주제로 확대간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의 주요 내용으로는 도시관리계획 입안시 주민참여 방안 확대, 유휴공간을 활용한 복합여가시설 조성 등 그동안 관행적으로 하던 것을 탈피해 시민들에게 편리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 23건에 대해 논의했다.

신 시장은 지금까지 관행적으로 추진해 왔던 업무에 대해 시민을 중심으로 다른 각도에서 살피고 억울한 시민이 없도록 소외계층이나 사회적 약자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8-20 11:08:0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