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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공사장 안전관리 회의<사진제공:부천시>

포시(시장 정하영)가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관통 할 것이 예측됨에 따라 지난 822일 시청 종합허가과에서 태풍 솔릭 관련 긴급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포시 건축사협회, 김포시 공간측량협회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대비 건축공사장 및 대규모 개발행위 공사장에 대한 안전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논의했다.

 

시에서는 안전사고 예방 조치로 바람에 날릴 우려가 있는 가설울타리, 합판, 자재 등의 사전철거, 현장의 토사유출 방지 및 배수로 관리, 타워크레인 관리 등 안전관련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독려했다.

 

이에 따라 김포시 건축사협회에서도 긴급 자체회의를 열고, 감리중인 공사현장에 태풍으로 인한 피해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찰활동에 착수했다.

 

한편 박준호 종합허가과장은 지자체 및 관련 협회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태풍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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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23 11: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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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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