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성남 국공립어린이집 원아들 지난해 8월 23일 탄천종합운동장서  ‘하나된 대한민국’ 플래시 몹 때<자료사진>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의 원아와 교직원 800명이 오는 827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성남FC와 부천FC 경기 때 남북평화통일을 기원하는 플래시 몹을 펼친다.

 

플래시 몹은 이날 경기의 하프타임인 오후 850분부터 10분간 하나의 꿈, 하나의 대한민국을 주제로 진행된다.

 

4~5세 반 원생 600명과 교직원 200명이 운동장 한가운데서 윤도현의 아리랑음악에 맞춰 태권무를 선보인다.

 

어린이들의 태권무는 탄천종합운동장 대형 전광판에 비춰진다.

 

이날 행사는 남북관계 개선과 평화기원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어린이들에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존감을 심어주기 위해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가 기획했다.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는 지역 내 70곳 모든 정부지원어린이집(원생 6487, 보육교사 1058)이 회원으로 속한 단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8-24 08:24:5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