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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구 대덕사 사랑의쌀 전달 모습<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 기흥구는 지난 25일 대한불교조계종 대덕사에서 백중을 맞아 저소득층을 위해 쌀 10kg 100포와 라면 3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쌀과 라면은 관내 홀로어르신과 한부모가정 등 소외계층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덕사는 지난해 7월 기흥구와 사랑의 쌀후원 협약을 맺고 현재까지 4차에 걸쳐 신도들이 모은 쌀 400포와 라면 120상자 등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고 있다.

 

대덕사 관계자는 저소득층의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신도들이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동무 기흥구청장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기부문화를 확산해줘 고맙다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북돋는 뜻깊은 기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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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27 1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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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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