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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물<자료</span>제공:하남시>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내달 첫째 주 심뇌혈관관리주간을 맞아 자기혈관 수치 알기캠페인을 벌이고 97일에는 고혈압과 심장질환예방 건강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매년 9월 첫째 주를 심뇌혈관질환 관리주간으로 정하고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알아보기를 권장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시는 국민체육센터, 덕풍시장, 스타필드, 행정복지센터 등에 체험건강부스를 설치해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관리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내달 7 강동경희학교병원 심장혈관내과 손일석 교수를 초빙하여 하남시청에서 고혈압 예방관리 및 심혈관질환의 올바른 예방법에 대한 시민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자기혈관숫자 알기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혈관나이의 중요성을 알고 심뇌혈관질환에 대해 예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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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31 11: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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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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