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대포동 1035번지 일대 현장방문 모습<사진=박찬분 기자>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지난달 28일 시의회 의장 홍헌표, 중리동장, 대월농협장, 농정과장, 기반조성팀 관계공무원 등은 이번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대포동 현장을 방문해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이천시 대포동 1035번지 일대에 대형 양수기 2대가 설치하고, 배수로 확장과 단월동 지역 중앙배수로 준설작업 관련 예산을 편성해 내년도에 준설키로 했다.

 

홍헌표 의장은 농민의 고통이 없도록 조합장과 함께 현장중심의 농정과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의 사랑 받는 시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9-04 11:18:1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