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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자료=김유지 기자>

[경기뉴스탑(부천)=김유지 기자]부천시는 92918회 부천 북 페스티벌과 함께 김영하 작가 초청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김영하 작가는 살인자의 기억법, 검은 꽃, 오빠가 돌아왔다등 다수의 작품과 TV 예능프로에서 입담과 박학을 선보이며 문학적인 삶을 문화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소설을 읽을 때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들이라는 주제로 소설 속 인물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와 변화를 다양한 소설 속 인물을 예로 들어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갈 예정이다.

 

강연은 이날 오후 2시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진행된다.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에서 사전접수로 400, 당일 현장접수로 1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부천 북 페스티벌에서는 김영하 작가 강연 외에도 다양한 체험, 전시, 북콘서트 등의 행사가 부천시청 일원에서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상동도서관 독서진흥팀(032-625-4541, 4549, 4543)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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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10 14: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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