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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문<자료=박찬분 기자>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여주시보건소는 늦더위가 지속되는 가을철에도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음식물 취급 및 섭취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가을철은 아침·저녁으로 선선하지만 낮 동안 기온이 높아 식중독 균이 잘 증식할 수 있어 식중독이 꾸준하게 발생하고 있다. 조리 음식은 중심부까지 완전히 익히고, 실온에서 2시간이상 보관하지 않으며, 실온이나 자동차 트렁크에서 오래 보관됐던 식품은 과감히 버려야 한다.

 

또한 최근 초코케이크으로 인한 식중독이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냉동제품의 올바른 해동방법도 식중독 예방의 중요한 요인 중 하나로 대두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냉동 케이크와 같은 제품은 반드시 5이하 저온에서 해동하고 냉동 축·수산물은 흐르는 물에서 해동해야한다고 조언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음식물 취급과 섭취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건강한 가을이 될 수 있다평소 식중독예방 3대 요령인 손 씻기, 익혀 먹기, 끊여 먹기실천을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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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11 11: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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