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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대청소 참가자들<사진=광주시>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 퇴촌면은 지난 11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일제대청소에는 공무원, 지역 유관기관단체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주요 시가지 도로변, 상가 주변에 대한 환경정화를 실시하는 한편 최근 종량제봉투 미사용, 재활용 분리수거 미이행으로 인한 생활쓰레기 처리에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어 개별 상가를 방문해 종량제 투 사용 및 재활용 분리수거를 독려하는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또한, 오는 21일까지 마을별 진입로·안길 환경정비 및 풀베기작업 일제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고향을 찾는 출향인사 및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마을 이미지를 심어 줄 계획이다.


광주시 퇴촌면 이창일 면장은 추석명절에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살기 좋은 명품지역을 만들기 위해 아름답고 쾌적한 경관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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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13 14: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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