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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천 부천시장(왼쪽)과 이권현 유한대학교 총장<사진=부천시>


[경기뉴스탑(부천)=김유지 기자]부천시는 912일 시청 창의실에서 유한대학교와 청년진로활동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천시 청년활동공간 메이커스페이스(가칭) 조성에 따라 유한대학교와 함께 청년 메이커교육을 운영하기 위한 것이다.

 

메이커스페이스는 원미도서관 내에 190규모로 조성된다. 작업공간, 체험공간, 소통공간, 열린학습공간, 공유부엌 등을 갖추고 청년 진로활동 및 창업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청년들의 창의적 사고력 확장과 진로역량 강화를 위한 창의융합 기술교육을 함께 운영한다. 또 시립도서관, 부천씨앗길센터, 유한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자원 등 청년 지원서비스 시설과 프로그램, 정보를 공유하고 홍보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과 함께 부천시 청년진로자문단위원들에 대한 위촉식이 있었다. 청년층 10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은 원미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청년 진로활동 지원 프로그램 개발 등 부천시 청년시책에 대한 자문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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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13 14: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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