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지난해 분당 불정교 삼거리 교통시설물 전기 선로 교체 공사 때 모습<자료사진>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성남시(시장 은수미)는 9월 17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23곳 교차로 지점에서 전기 선로 보수 공사를 벌인다.
정비 대상은 매설된 지 20년 이상 된 전기 시설물로 모두 5억원이 투입된다.
야탑동 5곳, 이매동 4곳, 서현동 4곳, 분당동 2곳, 정자동 5곳, 구미동 2곳, 판교동 1곳 교차로에 있는 전기 선로가 해당한다.
시는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이들 교차로의 땅속 3294m 노후 전선을 새것으로 교체한다.
한편 시는 전기 선로 보수 공사를 위해 보행 신호등 10개, 교통 신호등주 15개, 핸드홀 31개소를 신규 설치하며 1570m 구간에서 굴착이 이뤄져, 공사 기간에 차량 통행이 부분 통제된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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