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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문<자료=하남시>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하남시(시장 김상호)는 보건소 추석 연휴기간 관내 의료기관 및 약국에 대한 비상진료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보건소에 비상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관내 병의원 4개소(햇살병원, 더바른병원, 김기영정형외과의원, 두리이비인후과의원)와 약국 6개소(모범약국, 광동약국, 옵티마하남약국, 조은약국, 해성약국, 부츠약국 하남스타필드점)는 추석 명절 당일에 운영되며, 나머지 의료기관과 약국도 지역별로 당직기관을 지정·운영하도록 해 시민의 편의를 도모하기로 했다.

 

시 보건소는 의료기관과 약국, 경로당, 아파트관리사무소 등에 당직기관 안내문을 부착하고 연휴기간 동안 비상근무를 하면서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의 운영현황을 점검함으로써 시민들이 쉽게 의료기관과 약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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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20 11: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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