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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푸드 브릿지 진행 모습<사진=광주시>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성옥)가 교육지원 특화사업으로 도레미송 채소악기편식푸드브릿지를 운영, 호응을 얻고 있다.


도레미송 채소악기-편식푸드브릿지사업은 만5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예민한 미각 완화와 자아 존중감 상승을 위한 재미있는 음악놀이 활동으로 편식하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채소를 오감을 통해 탐색해 친밀감을 상승시켜 흥미를 더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먹지 않아도 다양한 음악활동으로 채소가 활용됨을 일깨워 주기 위해 채소악기 작은 음악회공연을 개최, 채소에 대한 선입견을 깰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 센터장은 이번 특화사업을 통해 어린이급식소 관계자는 전문적인 영양교육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지원과 개발을 통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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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21 10: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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