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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청 전경<자료사진>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시장 신동헌)가  2019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융·복합해 주택, 공공시설 등 특정지역에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하는 사업으로 공개평가 및 현장평가 등 엄정한 절차를 통해 대상지역을 선정해 오고 있다.


시는 주민협의체, ·재생 전문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6월 공모를 신청, 공개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시는 이번 사업선정으로 국비 61300만원을 확보했으며 시비와 민간부담금을 포함한 총 사업비 124천만원을 투자해 남종면 검천리·귀여리·수청리의 주택 및 공공시설 70개소에 태양광 25개소, 지열설비 45개소 등 총 858.5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생산되는 발전량은 850h로 화석에너지 대체효과로 연간 127.20TOE, 이산화탄소 105.45t CO2의 절감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대한 에너지사용 불평등을 해소하고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확대함으로써 에너지자립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성장을 기대한다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에너지자립 마을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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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28 10: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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