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홍보 포스터<사진:하남시>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하남시가 시민들의 정신건강과 육아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하남시는 ‘정신건강의 날’을 맞이하여 오는 19일 하남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자녀와의 공감을 위한 심리 육아 토크’ 라는 주제로 시민 정신건강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육아에 지친 부모들의 심리적 문제를 치유하고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하여 마련됐으며, 육아에 대한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선착순으로 신청가능하다.
강의 내용은 ▲나는 왜 아이에게 ‘버럭’하게 되는 걸까? ▲불안한 아이, 자책하는 부모 ▲내가 바라는 아이 모습, 그리고 나의 모습 ▲육아를 통해 깨닫는 삶이라는 예술 ▲심리 육아 실전 Q&A 순으로 진행된다.
하남시 관계자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유익한 강좌로 고민과 정보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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