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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호 하남시장이 주간정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하남시>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김상호 하남시장이 소소한 시민들의 불편사항도 누수없이 챙기겠다고 선언했다. 김상호 시장은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실··소장 및 각 행정복지센터 부서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불편사항 및 아이디어 정책제안을 실시했다.

 

이번 회의는 시민의 불편민원으로는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 확충 공공시설 이용 불편 민원, 아이디어 정책으로 보안등 스마트 민원관리시스템 시장 활성화와 연계한 생산적 도시 조성과 현재 진행 중인 장리단길 조성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현재 미사강변도시내 공사가 진행 중이여서 불법 적치물, 불법 주정차 등으로 인해 시민의 보행 불편 해소, 주민에게 다양한 행정복지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를 확충하는 방안에 대해 해결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김 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각동의 시민불편 사항을 파악하고, 새로운 정책개발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뜻깊은 회의가 되었다, “빛나는 하남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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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19 10: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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