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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 한 아파트 단지 모습<사진:하남시>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하남시가 공동주택 입주민 보호를 위해 아파트 문화를 확 바꾸기로 했다. 하남시는 지난달 22일자 조직개편으로 주택지도팀을 신설하여 공동주택 감사업무를 전담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공동주택 감사전담팀 신설은 공동주택의 관리효율을 높이고 증가하는 원과 분쟁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다.

 

향후 공동주택 감사의 질을 높이기 위해 관련조례를 정비하고, 회계사·호사·주택관리사 등 전문가를 포함한 감사반을 구성하여 현장을 방문해 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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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01 11: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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