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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연구회 연찬회 모습<사진:이천시>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이천시가 전통음식연구회의 한해동 활동한 것에 대한 피드백을 위해 연찬회를 가졌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문호길)는 오늘 1031일에 이천의 전통음식을 보존하고 지역특성을 살린 음식을 연구 및 계승하고자 활동 중인 이천시전통음식연구회의 연중 교육 평가 및 연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전통음식연구회의 음식연구 활동은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실시되었으며, 전통음식을 아끼고 그 맥을 이어나가기 원하는 농촌여성들의 노력으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연구단체다.

 

이천시전통음식연구회의 연중 대부분의 교육은 회원 자체강사 및 외부전문가의 강의로 진행되었고, 양갱만들기, 장아찌부각 제조, 강정만들기 등 일반 가정식이나 특별한 명절에 전통음식을 만들어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편성되어 많은 농촌여성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전통음식연구회를 중심으로 전통음식 전문가를 더 많이 양성하고, 음식 관련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지역농특산물의 소비촉진과 전통식문화 계승에 더욱 앞장 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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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01 12: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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