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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행사장 모습<사진:광주시>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가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시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센터장 이지영) 지난 34회 함께하는 지역축제, 행복나눔 삼리-DAY’를 곤지암 삼리초등학교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관심과 나눔문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삼리초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안쓰는 물건을 교환하거나 판매하는 프리마켓과 학부모회 먹거리장터, 저소득층 돕기 기금을 위한 남부센터 바자회 등이 마련돼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이 됐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뿐만 아니라 삼리초 학생들의 동아리 공연, 삼리태권도 공연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와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무료타로 등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직접 즐길 수 있는 지역축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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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05 11: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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