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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00지구 여주여강로타리클럽(회장 주범섭)은 지난 5 오학동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펼쳤다.

 

여주여강로타리클럽 회원 5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오학동 주민센터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보일러 고장으로 난방을 하지 못하고 있어 동절기 준비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3가구에 기름보일러 설치를 실시했다.

 

도움을 받은 한 가정은지난해 보일러가 고장 나서 겨울 한파를 전기장판 하나로 보냈는데, 올해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어 안심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집수리 봉사단 모습<사진:여주시>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동절기를 맞아 여주여강로타리클럽의 미담사례가 우리를 따뜻하게 해주고 있다.  여주여강로타리클럽 주범섭 회장은추운 겨울을 앞두고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제윤 오학동장은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모두가 행복한 오학동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발휘 하겠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국제로타리 3600지구 여주여강로타리클럽은 26년 동안 소외계층을 위해 연탄 나눔 행사, 사랑의 집 고쳐주기 등 평소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지역에서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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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06 1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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