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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 체결 모습<사진:</span>광주시>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가 재능기부를 통해 경로당 전기시설 및 노후설비를 교체 완료했다. 광주시 오포읍은 8일 관내 소재한 경로당 47개에 대한 전기안전점검 및 노후시설 무상교체 사업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무상교체 사업은 지난 9월 오포읍과 관내 전기업체인 협진건전(대표 김재열)경로당 전기안전점검 및 노후시설 무상교체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추진됐다.


협진건전의 재능기부로 이뤄진 이번 사업은 어르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포읍 전체 경로당을 대상으로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낡은 전기시설을 사용 중인 경로당 20개소에 대해서는 불량전기설비 수리 및 노후부품 교체를 무상으로 진행했다.


양정석 오포읍장은 겨울철 증가하는 화재에 대비해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의 화재원인을 근본적으로 제거, 어르신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게 됐다고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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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08 13: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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