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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락주 홍보물=여주시 제공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여주시의 마을만들기 사업이 일자리 창출과 농촌소득 증대로 이어져 가고있다. 여주시는 지난 1113일 이항진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과 가남읍 연대리에서 생산되는 여민락주공장을 방문해 여민락주 생산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가남읍 연대리 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여민락주는 알코올 도수가 16%로 각종 육류와도 잘 어울리는 달짝지근한 맛이 강한 약주로 가남읍 연대리에서 산신제를 지낼 때 사용하던 맑은술주쌀(진상미)100% 사용해 국내산 누룩과 300m 암반수로 만들며, 전통발효기법을 이용하여 항아리에서 100일 동안 3번의 발효숙성 과정과 거르는 작업을 거치는 등 주민들의 정성으로 만들어 지는 약주이다.

 

2017년부터 농촌마을의 자원을 발굴하고 활용하여 지속가능한 소득사업을 창출하기 위하여 풍요롭고 활기찬 세종마을 만들기공모사업을 신청해 여민락주 선정되어 현재까지 추진 중인 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중  가남읍 연대리 마을(연대리협동조합법인)에서 생산하는 여민락주가 주요 행사(세종대왕문화제, 오곡나루축제 등)에서 높은 판매량을 보이며 주받고 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앞으로도 풍요롭고 활기찬 세종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을 통하여 농촌의 잠재된 자원을 활용하여 일자리 창출과 농외소득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겠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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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13 11: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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