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지난 10월 성남시청 로비에서 열린 희망취업박람회 모습=박찬분 기자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성남시는 오는 20일 오후 2시 분당구 정자동 킨스타워 7층 대강당에서 중소기업 연계‘청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일자리를 찾는 청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람회 당일 이력서를 가지고 기업 부스를 찾아오면 된다.
이날 박람회장엔 200여 명의 구직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기업별 1대 1 면접 이외에 입사지원서 컨설팅, 면접 헤어·메이크업, 취업 타로,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실업난 해소를 위해 성남시는 올해 시청 로비에서 취업박람회(3회),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2회) 등 모두 5차례 취업 행사를 개최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