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 백운밸리에 식품관, 가전‧리빙관, 스포츠 등 각종 체험관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신창현 의원(의왕‧과천)이 의왕시와 도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롯데는 당초 사업계획이 확정될 때까지 임시주차장으로 사용하려 했던 쇼핑몰 B관(21,440제곱미터, 지하 2층 지상 5층)에 식품관, 가전‧리빙관, 스포츠 등 각종 체험관 사업계획을 추가하고 2021년 착공하여 2023년 완공하기 위해 의왕도시공사와 협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4월 착공해 6월말 기준 토목공사가 60% 정도 진행된 롯데아울렛은 부지 21,600여 평(71,207㎡)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판매, 휴게, 푸드코트, 펫파크, 실내광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쇼핑몰 A관(11,100㎡, 지하 2층 지상 3층)은 사업계획이 확정될 때까지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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