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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전시장면=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도서관 1층 전시홀에서어느 깡촌마을 이야기(작가 김연숙)’를 주제로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닥종이 인형, 생태미술작품, 캘리그래피 등 5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회에서는 김연숙 작가가 나서 한지 제조과정과 닥종이 인형 제작과정 등을 소개하고, 마을 이야기가 담겨 있는 닥종이 인형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어른들에게는 어릴적 옛 추억의 모습을 일깨워주고, 아이들에게는 옛 시골 마을의 모습과 정서를 생생하게 느끼게 해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보환 중앙도서관장은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즐기며 잠시 무더위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도서관 전시홀은 무료로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열린 문화예술 공간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도서관에서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전시홀을 연중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대관 신청은 의왕시 중앙도서관 홈페이지(www.uwlib.or.kr/jungang)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yippjee@korea.kr)로 접수하거나 전화(031-345-3641)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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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8-13 10: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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