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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누리국악예술단이‘2019 동강 뗏목축제'에 참석해 공연하고 있다=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박민재) 꿈누리국악예술단이 지난 9일 강원도 영월에서 열린‘2019 동강 뗏목축제에 참가해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교류공연에는 꿈누리국악예술단 단원 22명과 인솔자 4명 등 총 26명이 참여했다.

 

이날 공연에서 예술단은북천이 맑다커늘’,‘선녀와 나무꾼등 국악 노래와 함께 가야금 병창, 앉은반 사물놀이 공연 등 아름다운 우리의 전통 음악을 선보여 관객들의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박민재 관장은이번 교류공연을 통해 청소년 꿈누리국악예술단의 실력을 대외에 선보이고, 단원들이 값진 경험을 쌓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앞으로도 꿈누리국악예술단이 우리 전통 국악의 멋을 알리며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꿈누리국악예술단은 전통 음악에 재능있는 청소년들을 발굴·육성하여 미래 국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그동안 수차례 정기연주회, 교류공연 등을 통해 지역문화 발전과 전통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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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8-13 11: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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