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캠페인(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4일 관내 사회단체와 합동으로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의왕시 광고협회(회장 정충시) 및 고엽제전우회(회장 염철호)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2개조로 나누어 학교 통학로 주변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노후되거나 불량 간판에 대해 업주 측의 자율정비를 유도하고, 불법광고물 안내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학생들의 보행을 방해하는 입간판과 유해 불법광고물인 전단지·현수막 등 67점을 수거하여 폐기 처리했다.

 

구홍서 시 건축과장은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9-25 10:58:2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