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독립유공자 김유길 옹(사진=군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군포시는 ‘2019년 군포시민대상의 수상자로 김유길 옹(시민사회 분야), 최명진 씨(지역발전 분야), 한용기 씨(교육문화 분야)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시에 의하면 김유길 옹은 1919년생으로 대한민국과 군포의 오늘이 있도록 목숨을 걸고 독립운동을 한 유공자이며, 최명진 씨는 군포역세권 도시재생주민협의체 위원장으로 도시 균형발전과 마을의 재생을 위해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에 앞장선 공로자다.

 

또 한용기 씨는 군포교육발전협의회 회장으로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운영 등에 기여한 점이 수상자 선정의 이유라고 시는 설명했다.

 

대상자들에 대한 표창장 수여는 오는 5일 군포시민체육광장에서 개최될 제31회 군포시민의 날 기념식 도중 진행되며, 시는 시청 홈페이지(www.gunpo.go.kr)명예의 전당이라는 게시판을 개설해 관련 정보를 공시할 예정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시민의 활약상을 널리 공유해 표창의 위상과 가치를 향상하는 동시에 수상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함이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김유길 옹, 최명진 위원장, 한용기 회장이 대표로 시민대상을 받지만 군포의 곳곳에 도시 발전을 위해 애쓰는 분들이 무척 많음을 잘 안다시민의 도시에 대한 애정이 제대로 빛을 발하는, 시민 우선 군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 자세한 군포시민의 날 기념식 행사 정보는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www.gunpo.go.kr열린시정군포 알리미새소식)에서 확인하거나 자치행정과(031-390-0835)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10-01 10:02:1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